나트륨과 당류는 현대인이 가장 주의해야 할 영양소입니다. WHO는 나트륨 하루 2,000mg 이하, 첨가당 25g 이하 섭취를 권고합니다.
나트륨이란?
소금(NaCl)의 주성분으로, 체내 수분 균형·신경·근육 기능에 필수적입니다. 과다 섭취 시 혈압 상승·심혈관 질환·신장 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.
1일 기준치: 2,000 mg
한국인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기준치보다 높은 편입니다. 식품 라벨의 나트륨 % 확인이 중요합니다.
나트륨이 많은 식품
- 라면·국수류 (국물 포함 시 1,500~2,000mg)
- 김치·장아찌 등 절임 식품
- 소시지·햄 등 가공육
- 스낵·과자류
- 간장·된장·고추장
당류란?
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포도당·과당 등 단당류와 설탕·유당 등 이당류를 통칭합니다. 혈당을 급격히 올리며 과다 섭취 시 비만·충치·당뇨 위험을 높입니다.
1일 기준치: 100 g
국내 기준치는 100g이지만, WHO는 첨가당(가공 중 추가된 당)을 하루 25g 이하로 제한 권고합니다.
당류가 많은 식품
- 탄산음료·과일음료 (1캔 30~40g 이상)
- 사탕·초콜릿·캔디
- 케이크·도넛·쿠키
- 아이스크림
- 가당 시리얼
식품 라벨로 확인하는 법
영양성분표에서 1일 기준치 % 확인: 5% 이하 = 낮음 / 20% 이상 = 높음
식품을 제조·개발할 때 나트륨·당류 함량을 미리 계산하려면 완제품 영양성분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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